세수공 2달 후기
올해 31살. 30년만에 처음 성관계를 갖고ㅠ 너무 좋아서 더 잘하고 싶어졌습니다. 애무도 공부하고 영상도 많이 봤습니다. 우연히 동영박사님 유튜브에서 소중이로 막 사람을 들고 300kg 바벨을 드시는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당연히 허리에 묶는거고 솔직히 사기라고 생각했어요.
저게 어떻게 가능하지??..그래도 호기심이 생겨 다른 영상을 보고 박사님의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정말 운좋게 9월에 제 1회 오프라인 모임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저보다 다들 연장자셨는데 나이처럼 소중이도 제가 막내더라구요 ㅎㅎ. 고기도 먹고 술도 마시고 박사님의 1:1 강의 주원형님의 성이야기, 직접 바벨을 소중이에 달고 스윙을 하는 모습까지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믿음이 생겨 끈과 봉을 구매하고 집으로 가자마자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1kg도 아팠고 오래 못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재택근무를 할 수 있어서 일하는 중간중간 스윙도 하고 스쿼트도 했습니다. 지금은 1 ~ 4kg로 하고있습니다.
PB스쿼트를 하면서 배운대로 호흡하니 마음도 안정감이 생기고 몸에 생기가 도는 기분이들었습니다.
이후에는 PB 케겔스윙(?) 위주로 했는데 어후…너무 좋습니다. 하루에 30분씩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효과를 본건 ‘발기력’!. 확실히 단단해 졌습니다. 숫자로 치면… 1.5배 정도 단단해 진것 같아요. 몸통, 뿌리 모두 단단해졌습니다. 애인도 느끼더라구요. 덕분에 관계만족도가 좋아졌어요. 그리고 두번째는…이것도 정말 감사한건데, 변을 아주 잘눕니다. 일전에는 3번중 1번은 설사 처럼 변이 후드드득(더러움 죄송) 나왔는데 지금은 새벽 4시에 변을 눠도 반듯하게 잘 만들어져 나옵니다. 스윙 열심히 한 이후로 변을 항상 잘눴습니다. 방구도 잘나오더라구요.
길이는 한…0.5cm? 정도 늘어난것 같아요. 정확히 재보진 않았지만 감각적으로 아주 약간 늘어난것 같습니다. 굵기는 아주 아주 약간 굵어진것 같아요. 아직 큰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후기를 남겨 주시지만 아직도 반신반의 하시는 분들에게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스면 합니다. 느낀 그대로 과장없이 정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직 친구들에게는 민망해서 추천을 못했지만, 관심이 생겨 들어오신 분들은 주저말고 해보시는걸 권장드려요.
끈과 봉이 조금 비싸게 느껴지실순 있는데 제가 한 투자중 손에 꼽는 아주 만족스러운 투자였습니다. 강력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