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중량 고반복 6kg로 증량 후에는 충분한 휴식이 없어도 발기가 잘되네요
시간은 30분씩해요
5에서 6으로 1kg 증량한건데 신체적으로 체감되는 느낌이 확 달라졌어요(제 몸무게의 약 10%의 무게)
요즘 약간 신경쓰이는거는 실외에서 약간만 발기되도 티가 나는게 신경쓰이네요
티나서 바지도 좀 더 널널한걸 입게 되구요ㅋㅋ
예전에는 발기되도 별 차이 없어서 이런 신경 안썼었는데 그동안 싸이즈가 꽤 커져서 이런 걱정을 할 수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꾸준한 훈련 화이팅 입니다
후기 안내이 글은 작성자 개인의 경험이며 모든 사람에게 같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건강상의 불편이나 이상이 있다면 전문 의료인과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