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6개월정도 수련 후기를 공유 해보겠습니다
세수공을 처음 접하고 크기의 증가를 기대하며 덤으로 약해진 발기력이 조금이나마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수련했습니다
처음 두달정도는 익스텐더와 함께 저중량으로 수련하였고
최소2~3시간은 수련및 착용을 했습니다
두달정도만에 길이 1센치, 두께도 전체는 아니고 뿌리쪽만 1센치정도 커졌습니다. 몇년간 거의 없었던 아침 발기도 매일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1~2회정도는 일어났습니다
그때 들은 생각은 이거 진짜 엄청나다 꾸준히 수련하면 2~3센치는 커질수있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1년반정도 꾸준히 수련 했습니다
2개월정도 지나고 나서부터는 익스텐더는 고장나버려서 사용하지 않았고
앉아서 일할때 저중량을 착용하고 2~3시간
p 3~6킬로정도 무게로 1시간 스윙
Pb 15킬로정도로 10~15분 스윙을 꾸준히 수련했습니다
하지만 솔직한 후기를 말씀 드리자면
크기는 2달이후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아침 발기도 오히려 두달차쯤 좋아졌을때보다 더 줄었습니다
솔직히 발기력의 증가는 저 개인적으로는
수련전과 거의 차이를 못느낍니다
수치로 표현하자면 100점 만점에
수련전 50점이었으면 지금은 52점 정도?
앞으로도 발기력 증가의 기대는 많이 없을것같고
크기만이라도 1센치정도 더 커지길 바라는 마음에
수련을 중단하지않고 1년반정도 수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년차에 다시 후기 작성해 보겠습니다
아 추가로 저는 함몰음경이어서 함경음몰이 나아지길 기대했는데 수련 방법의 차이인지 그부분은 저한테는 아예 효과가 없었습니다